emoTure volume one :

일탈, 개안

에세이 매거진 이모쳐.

그 첫번째 이야기 일탈, 개안. 이제 시작합니다.

 

 

 

About this volume

 

이모쳐(emoTure)는 감정을 뜻하는 emotion과 문화를 의미하는 culture의 합성어이다. 

이곳에서 우리는 감성 문화의 복원 - 르네상스 - 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전문성과 비전문성,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떠나 잔잔하고 소박한 이야기들을 담을 것이다.

 

이모쳐 첫번째는 일탈과 개안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새로운 도전이란 것이 누군가에게는 무모한 일탈로 여겨질 수 있다. 그러나 그 무모함을 통해서만이 비로소 새로운 가능성에 눈을 뜰 수 있지 않을까?

 

 

 

Stories in emoTure volume one

 

포토 에세이 : 일탈, 개안

 

에디터의 글 : 

- Welcome

 

모던 라이프 :

- 자전거 일기 : 한강 라이딩

- 취미는 사랑, 그리고 자전거

- 초록 사이렌의 유혹

- 게으름, 느림의 미학 

 

감성 :

- 오랜 벗에게

- 5년, 일곱번의 이사

- 영웅이 되고 싶은 남자

- 갈림길

- 고향에 내려온 UFO

- 출사표

 

여행 :

- 인도여행기 1편 : 첸나이 그리고 600루피

- 인디아나 존슨 이야기 : 인도로 가는 길

- 속초 대포항, 콜드 re - 플레이

 

문화 :

- 상류엔 맹금류

- 조너선 아이브 : 삶을 디자인하라

-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삶의 정수

- 한니발 : 살인계의 히어로, 그 심리극의 정신적 유희

- 밴드 belz 인터뷰, 내 작은 천장 위의 보름달

 

취미 :

- 재즈 음반 수집기

- 술 한잔 함께 하시죠

- 아므로 콤플렉스

 

단편 소설 : 아 유 고잉 위드 미?

 

 

 

Casting of emoTurians

- Photo by 이모쳐 편집진

- Articles are written by 이모쳐 편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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