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디터

인도인의 백반 정식, 탈리

2019년 11월 26일 업데이트됨


탈리(Thali)는 일종의 백반 정식이라고 볼 수 있는데 힌디어로 탈리가 바로 접시, 쟁반를 의미한다. 보통 큰 쟁반이나 식판에 여러 종류의 커리와 양파절임 등 야채를 담아오고, 드럼통에 밀가루 반죽을 구운 짜파티(Chapati)나 난(Naan) 등 밀가루 전병을 찍어 먹는다.

남인도식의 경우 짜파티와 난 대신 기름에 튀신 뿌리(Puri)를 먹기도 한다.기본적으로 탈리 한 접시를 주문하고 여러 가지 음식을 추가할 수 있고, 탈리 대신 커리, 쌀밥, 짜파티, 난을 별도로 주문하기도 한다.

식당마다 가격은 차이가 있다. 저렴한 곳은 각 요리당 10루피 미만인 경우도 있고, 보통 20~30루피(한화 300~500원) 수준인 곳이 많다. 반면 난 한 장에 30~50루피(한화 500~900원), 커리 하나에 200~400루피(한화 3500~7000원) 수준인 고급 음식점도 있다.


#탈리 #인도 #음식 #문화 #백반

조회 196회

​대한민국

  • Twitter Basic Black
  • 블랙 인스 타 그램 아이콘
  • 블랙 대표자 아이콘

Copyright © emoTur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