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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의 다양성

2019년 11월 26일 업데이트됨


인도의 인종에 대해서는 원래 피부가 검고 왜소한 드라비다 족이 정착해 있던 것을 아리안 족이 유입되어 인도-아리안 족을 형성했고, 기존의 드라비다 족을 남부로 밀어내며 현재에 이른 것으로 알려진다. 그밖에 호주와 인근 군도의 원주민과 몽골계 인종 등도 존재해왔다. 그러므로 현재 인도의 인종 구성은 매우 다양한데, 크게 북부의 아리안 계, 남부의 드라비다 계, 동북부의 몽골 계로 나뉠 수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북부와 중부의 인도-아리안 족, 남인도의 드라비다 족, 서북부의 투르크-이란 족, 벵갈 지방의 몽골-드라비다 족, 아삼 지방의 티베트-버마(남몽골 계) 족, 데칸 고원 북부와 중부의 아리오-드라비다 족, 서인도의 스키트-드라비다 족 등이 분포해 있다.

한국인의 경우 인도 동북부의 몽골계 인종과 생김새가 유사하다. 이는 여러 가지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일부 인도인들은 동북부의 사람들을 얕잡아 보는 경향이 있다는 점도 알아두는 것이 좋다.


#인도 #인종 #다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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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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